시사인 100호!100호를 맞은 시사인의 테마는 저널리즘이었다.무엇보다 KBS가 공영방송으로서 신뢰도를 잃어버린 것에 대한 기사가 인상 깊었다.이 기사를 읽고 어제 KBS가 수신료 인상이 불가피 하다는 것을 요지로 한 간담회를 열었다는 뉴스를 보았다. KBS 스스로 수신료 인상에 대해서 부끄럽지 않은 방송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사람들이 왜 지금 KBS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리고 있는가 다시금 깊이 반성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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