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에어를 우연한 기회에 구입했다.
2011년 마지막 날에!!!
사실 예전부터 맥북에어를 살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그 이유는 뭔가 휴대성이 있으면서 생산성 있는 작업을 할 수 있는 도구가 있었으면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보다는 맥북 에어를 선호했다. 아이패드는 콘텐츠 소비용으로는 적절하지만 입력장치의 한계 때문에 아쉬움이 있었다.
2011년 마지막 날, 주변의 뽐뿌 + 개인적 욕망(?) + 때마침 찾아온 적절한 기회(??), 덕분에 맥북에어를 샀다!!!
휴대용 서브 노트북으로 라이트 하게 사용할 예정이라 11인치 64GB, OS는 LION.
맥북에어 가진 사람이 아니라, 맥북에어 잘 활용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사고 나서 이것저것 살펴보다 어플을 사용해야 겠다는 생각에 키노트랑 넘버스 구입!
이제 구입했으니, 유용하게 사용해 보자!
우선 그동안 게을렀던 글쓰기 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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