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즈의 마법사
- 2008/09/26 06:24
드디어 계획했던 여행을 가는 날이다. 비행기 때문도 하거니와 한 달 전부터 느릿느릿 준비해 오던 여행이다. 그런데 막상 가려니 사실 걱정 반, 기대 반이었던게 사실이다. 그런데 어제 시티에 나가서 여행을 위한 옷가지 몇 개와, 모자, 침낭 등을 사고, 집에와서 짐을 꾸리자 너무나도 모든 것이 기대가 되기 시작했다. 이번에 계획한 여행 일정은 우선 다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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