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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72 파니 핑크 (Fanny Fink, Keiner liebt mich) 1994 그녀에게 중요한 것은 사랑일까?(0)2009.08.25
- no. 67 김씨표류기, 독립영화의 감성으로 소통을 이야기 하다(0)2009.05.18
- no. 51 대한민국 20대, 할 말 많습니다.(0)200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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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강머리 앤
- 2009/08/25 16:45
예전부터 보려고 했었던 영화가 있다. 바로 이 영화 <파니 핑크>였다.공부하려고 일찍 나간 학교에서 우연히 대출 목록을 살펴보았다. 이 영화는 몇 달전 대여 순위 50위에 있었다. 목록이 50위까지만 있었기 때문에, 이 영화가 그 달의 대여 순위 51위만 되었어도 나는 또 이 영화를 보는 것을 미뤘을 것이다. 다행히 50위에 랭크가 되어 오늘...
- 빨강머리 앤
- 2009/05/18 00:06
마이너적 감성?영화의 앵글, 구성, 그리고 영화가 관객과 소통하는 방식. 이 영화는 독립영화의 감성을 닮아있다. 특히 배우의 클로즈업 장면을 볼 때면 더더욱 그렇게 느꼈다. 그렇다면 이 영화는 무엇을,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하나, 뭐하는 사람?무엇하나 남보다 뛰어날 것이 없는 남자 김씨. 대부업체 광고에서 말하는 '무...
-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 2008/06/28 02:48
미디어를 지배하는 배후는 누구일까? 아, 아니, 대중문화 시장을 지배하는 요소는 무엇일까? 더 친절하게 말하면, 대중문화의 소재 선택의 결정인자는 무엇일까? 그렇다. 바로 구.매.력. 구매력을 가진 타겟층의 구미에 맞추어 소재가 결정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나, 대한민국의 20대로서 한 마디 하자면, 대중문화 시장에 20대의 요구나, 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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