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즈의 마법사
- 2008/12/22 23:22
11.22 Byron bay 첫째 날Byron bay로 떠나는 첫째 날이자, Brisbane에서의 마지막 날이었다. 아침 일찍 짐을 싸고 마지막까지 여행 일정을 짜느라 정신이 없었다. Byron bay는 나, 한미, 현진언니, Sandy가 Shane의 집에서 머물기로 해서, 마냥 들떴다. 호주에서 만난 Aussie 중 가장 정이 든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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